용황초등학교 청소년 화랑도 통일체험활동

신라 역사의 발자취를 찾아서, 화랑의 얼을 배우다

입력시간 : 2019-09-24 12:56:22 , 최종수정 : 2019-09-24 12:56:22, 이동훈 기자
용황초등학교 청소년 화랑도 통일체험활동


용황초등학교(교장 한환욱)는 9월 18일(수)부터 20일(금)까지 2박 3일동안 5학년 학생(122명)을 대상으로 화랑마을에 입소하여 청소년 화랑도 통일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통일체험활동을 통해서 학생들은 삼국 통일의 위업을 달성한 화랑도 정신과 문화를 이해하고 한국인의 자긍심과 애국심 그리고 책임감을 배양하여 다가올 한반도 통일을 위한 청소년들의 역할을 알아보는 의미 있고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화랑의 얼과 정신을 바탕으로 한 화랑도와 한반도 통일, 육부촌 건국, 활쏘기 생존전략 화랑무예, 화랑 역할극, 화랑오리엔티어링, 어울림 한마당, 화랑 수료식 등 다양한 활동으로 여러 나라가 하나의 나라로 통일되는 과정을 배우고 직접 겪어보는 체험을 통해 통일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체험활동은 미래의 주인공들에게 확고한 나라 사랑의 마음을 심어주고 힐링과 더불어 학생들로 하여금 한국의 역사를 이해하는데 유익한 시간이었고, 육부촌 마을별로 이루어지는 수련활동을 통해 서로를 챙기고 배려하는 마음과 협동심을 기르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Copyrights ⓒ 고졸취업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동훈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사회안전.학교폭력예방신문